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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 hit : 2879
"WEAREGOLF"라는 새로운 초대형 골프연합의 탄생

(왼쪽으로부터 짐 레미, 조 스테렌카, 짐 신거링, 마이크 휴이,

마크 우드워디 그리고 에비이 마린)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적인 골프산업의 PGA GOLF Merchandise

Show에서 초대형 골프연합이 창설이 어나운스되었다.

 

2009년 경제위기 닥친 무렵 두번째 Washington, D.C., 에서

열린 National Golf Days에서 2백만 일자리와 관련된 골프

인더스트리의 거대한 경제적인 영향력에서 창안되어진

거대한 연합이다. 

 

금번 미국PGA SHOW의 빅 이벤트로

경제위기에 재빨리 발맞추어 구성된 특별히 2010 금번쇼에서

2009 경제위기를 벗어나지 못한 골프인더스트리에서

거대협회가 대안의 하나로  “WEAREGOLF"라는 골프연합을

창설을 알리고 정치,경제적으로 와싱턴으로 향한 골프

인더스리의 발전과 이익추구를 위한 진입 뿐 만아니라

오바마 정부에 목소리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창설자는 앞서가는 4개 협회로

Club Managers Association of America,

(골프클럽 매니져들의 협회)

 Golf Course Superintendents Association of America,

(골프코스 최고 경영자협회)

National Golf Course Owners Association,

(국내 골프코의 오너들의 협회) 

그리고 The PGA of America

(미국프로골프협회)이다.

 

아직도 경제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위기위식의 출발에서

만들어진 자구책중의 하나로 또는 거대한 정치기반을 가지는

거대연합으로  주와 지방정부포지션과 연방내에서  산업계의

경제적, 인적, 환경적이익을 대표하여 정부레벨에서 골프에

대한 변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치경제적 주도권을

가져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할 수 있겠다.

 

   WeAreGolf는 각개 쓸모없는 중복된 절차를 줄이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하는 미국골프산업계의 4대 협회의 주된

 연합체로  설립되어졌다.

 

   이러한 시너지 효과는 엄청난 시너지 효과로 여러코스를 가진

오너들이나  제조업과 골프설비업체들이 멤버로 포함되며 지방,

 자치주, 자국의  경제에 실제로 예측하지 못한 경제적 위기나

 위기의 연속에서 보다 안정되고 강건한 골프산업계를 유지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인 것이다.

  미국 뿐 만 아니라 전 세계 골프산업계가 그 만큼의 아주 어려운

위기에 봉착해 있다는 메시지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포지션은? 경기침체를 벗어나려는 골프인더스트리의

이러한 자구의 노력은?

골프산업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일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PINE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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